Cambodia trip quick summary

캄보디아 시엠립 여행 한줄요약 :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온 도시가 관광수입에 기대어 사는 인상이었다. 정상적인 일자리가 없든지 있더라도 관광객한테 받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던지 어느쪽이든 관광객=놓칠 수 없는 돈줄 이라는 느낌이었다. 자그마하고 귀엽고 까만 피부에 눈동자가 반짝반짝거리는 작은 아이들이 1달러만 주세요, 엽서 사세요 냉장고 마그넷 아니면 장난감, 피리...

별 일 없이 산다 – 6월 20일 아무말 대잔치

최근 XXXX (볼드모트 아닙니다.) 라는 잠재고객과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중간에 파트너사가 2개나 끼어 있어서 그런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어려운 게 문젠가 트러블슈팅이 이만저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신기한 404 Not Found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현재형이긴 하지만) 아무리 테스트를 돌려도 돌려도 이것은 오리진 문제라고 나의 모든 머신들이 드높여 소리치고 있어서 나는 나름 톤을...

Grrrrrr…… Recent Bomi

으르르르르릉… 이왕 올리는 김에 한 장 더 이 사진이 얼핏 보면 동물학대(?) 처럼 보이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고 아버지가 봄이 얼굴 만지면서 노시다가 입술을 들어올려보니 너무 귀엽고 사납게 생겨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던 컷이다. 써놓고 보니 동물학대는 아니어도 동물귀찮게굴기 정도는 되는 것 같다…뭐…. 인생도 힘이 드는데 견생이 너무 거저먹으면...

애기애기 봄이

머리를 기대고 사진을 찍어대서 우리집 아기개가 잠을 깬 것인지 아니면 애초에 자던게 아니고 우연히 눈감은 사진이 찍혔던 것인지 지금은 기억이 안 나지만 봄이가 날 지금보다 좋아했다는 것만은 옛날 사진을 보니 너무 잘 알겠다 `18년 4월 기준 저렇게 우리집 아기개한테 기대는 상상만으로도 뺨 물려서 피가 나는 상상이 나서 아무 일도 없는데...

봄이 애기 시절

2011년 1월에 우리집 오고 나서, 완전 애기때 나랑 친할때 사진. 내가 저러고 머리를 올려놨어도 귀엽게 잠만 잘잤다. 지금 같으면 물릴거 같다. 아니 진짜로. 심각하게. 개 아플 것 같아. 가까이도 못 가는데 너무 으르릉거려서 힝… 배신개 같으니… 귀여우니 괜찮지만

첫화면이 질려서 봄이

이미지 몇 개를 올려보기로 하였다 아빠에게 6월 5일에 받은 봄이 사진.. 내가 한국 갔을때 사준 생선을 잘 물어뜯고 놀고 있는듯 하군 그리고 가슴줄도 워낙 자주 밖에 산책다니고 해서 쿠션이 꼬질꼬질한 것은 애교로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봄이 귀여워.. 보고싶네 으르릉 거리겠지만

Root Beer Float – root beer and vanilla icecream

휘민님이 츄라이츄라이를 외치며 만들어 주신 루트 비어 플로트. 루트 비어란 무엇인가? 중남미 원산 약용식물 사르사파릴라의 뿌리에서 짜낸 향유를 첨가한 탄산음료. 북미권에서 잘 마시며, 맥주(beer)가 들어가는 이름과 달리 알코올 비함유 음료.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이라는 점에서는 진저비어와도 같다. 여러 재료를 넣고 끓여서 만든다. 진짜 맥주처럼 발효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