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countries traveled

괜히 해보고 싶어서 써보는 편견과 개인경험에 기초한 여행해본 나라 한줄평 – 이번엔 ABC가 아니라 가본 순서대로 써봤다 South Korea : 민주주의와 치안이 주로 나를 국뽕에 차게 하며 유교의 잔재와 여름/겨울 날씨가 모국을 외면하게 한다 Germany : 소세지와 맥주가 맛있고 고성이 예쁘다 프랑크푸르트는 유럽답지 않게 고층빌딩이 많다 Italy : 로마에서 집시...

Where I have traveled so far

난 이런거 하는 게 왜케 재밌는지 모르겠어, footprint 더 찍고 다니고 싶고 막 아이고 쓸데 없다 https://www.mytravelmap.xyz/u/fb1018132231568410?3 Belgium : Brussels Cambodia : Siem Reap Canada : Toronto China : Beijing, Hainan, Zhangjiajie, Changsha, Qingdao, Shanghai, Tianjin, Kunming, Dali, Lijiang, Shangri-la Denmark : Copenhagen France : Strasbourg & Alsace (Wittelsheim,...

France visit quick summary

이번 7-8월에는 유럽 여행을 가서 이곳저곳을 돌았는데, 나머지 도시들은 코코밥과 둘이 여행했지만 알자스 지역에서는 코코밥의 부모님이나 친구들 등을 만나 다채로운 경험을 했다. 인종도 배경도 완전 다른 사람을 만나 서로의 모국어가 아닌 언어 (영어) 로 의사소통 한다는 건 언제나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다. 어떨 때는 그냥 영어로 대화한다는 것만으로 재미있기도 하다....

Cambodia trip quick summary

캄보디아 시엠립 여행 한줄요약 :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온 도시가 관광수입에 기대어 사는 인상이었다. 정상적인 일자리가 없든지 있더라도 관광객한테 받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던지 어느쪽이든 관광객=놓칠 수 없는 돈줄 이라는 느낌이었다. 자그마하고 귀엽고 까만 피부에 눈동자가 반짝반짝거리는 작은 아이들이 1달러만 주세요, 엽서 사세요 냉장고 마그넷 아니면 장난감, 피리...

별 일 없이 산다 – 6월 20일 아무말 대잔치

최근 XXXX (볼드모트 아닙니다.) 라는 잠재고객과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중간에 파트너사가 2개나 끼어 있어서 그런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어려운 게 문젠가 트러블슈팅이 이만저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신기한 404 Not Found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현재형이긴 하지만) 아무리 테스트를 돌려도 돌려도 이것은 오리진 문제라고 나의 모든 머신들이 드높여 소리치고 있어서 나는 나름 톤을...

Grrrrrr…… Recent Bomi

으르르르르릉… 이왕 올리는 김에 한 장 더 이 사진이 얼핏 보면 동물학대(?) 처럼 보이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고 아버지가 봄이 얼굴 만지면서 노시다가 입술을 들어올려보니 너무 귀엽고 사납게 생겨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던 컷이다. 써놓고 보니 동물학대는 아니어도 동물귀찮게굴기 정도는 되는 것 같다…뭐…. 인생도 힘이 드는데 견생이 너무 거저먹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