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rrrrr…… Recent Bomi

으르르르르릉…

이왕 올리는 김에 한 장 더
이 사진이 얼핏 보면 동물학대(?) 처럼 보이는데 사실 그렇지는 않고 아버지가 봄이 얼굴 만지면서 노시다가 입술을 들어올려보니 너무 귀엽고 사납게 생겨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던 컷이다. 써놓고 보니 동물학대는 아니어도 동물귀찮게굴기 정도는 되는 것 같다…뭐…. 인생도 힘이 드는데 견생이 너무 거저먹으면 좀 억울하지 않겠어? 얼굴 만지면서 귀여워하는 건 좀 참아주면 좋겠당… 봄이: 개소리 말고 만지지 마라 으르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