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애기 시절

2011년 1월에 우리집 오고 나서, 완전 애기때 나랑 친할때 사진. 내가 저러고 머리를 올려놨어도 귀엽게 잠만 잘잤다.

지금 같으면 물릴거 같다. 아니 진짜로. 심각하게. 개 아플 것 같아. 가까이도 못 가는데 너무 으르릉거려서

힝…

배신개 같으니…

귀여우니 괜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