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이 질려서 봄이

이미지 몇 개를 올려보기로 하였다

아빠에게 6월 5일에 받은 봄이 사진.. 내가 한국 갔을때 사준 생선을 잘 물어뜯고 놀고 있는듯 하군 그리고 가슴줄도

워낙 자주 밖에 산책다니고 해서 쿠션이 꼬질꼬질한 것은 애교로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봄이 귀여워.. 보고싶네 으르릉 거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