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tasty dosa @Chutney Mary

도사는 엄청나게 맛있다

 

작년 3월에 이 음식점에서 (창이공항 Terminal 2 Departure Hall) 우연히 접한 인도 음식인데 한국에는 없거나 이름을 몰라서 시도해보지 못했었다

 

이렇게 생겼고 아주 얇게 구운 빵 안에는 매시드 포테이토가 들어있다

 

매시드포테이토를 감싸고 있는 빵은 아주 바삭한데 도사도 파스타처럼 배달음식으로 시켜먹으면 아주 못써먹게 돼버리는 음식 중 하나다. 빵이 눅눅해져 버린다.

이것을 소스에 찍어 먹는다.

 

프로틴이 부족하므로 탄두리 치킨과 함께, 목이 막히므로 라씨와 함께 먹으면 천국을 볼 수 있다
(이 사진의 도사는 Ragi Masala Dosa 라는 건데 좀더 종이처럼 생겼다. 둘 중엔 노멀이 나은 것 같다. 포테이토가 든 것을 받으려면 Masala Dosa를 시켜야 한다)

사랑해 도사야 우리 오래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