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ucroute

이번 알자스 방문때 슈크르트만 세번 먹었다. 소세지 및 돼지고기랑, 생선이랑, 오리랑 곁들여서. 독일 갔을 때 소시지랑 곁들여서 또 먹음 이름은 소시지 심포니였지… 아무튼 기회만 되면 또 먹을 것이다. 슈크르트는 불어고 사우어크라우트(sauerkraut)는 독어인데 알자스가 워낙 역사적으로도 프독 프독 했던 동네이니 뭐… 아무튼 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절임 발효한 이 녀석은 김치와도 통하는 면이 있다 차이점은 알자스 사람들은 두유노우슈크르트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무튼 맥주랑 먹으면 대존맛이시다 싱가폴에는 안판다. 왜죠